센고쿠 우키요Sengoku Uki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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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 나리마사 아케치 미쓰히데
이케다 쓰네오키
미노의 명장

이케다 쓰네오키

오다의 패업
Ikeda Tsuneoki
생몰년 1536년 ~ 1584년 (향년 49세)
칭호 미노의 명장
세력 오다의 패업
인연이 있는 성과 마을 오와리(1560–1584)
말투와 대사 오와리 사투리로 산뜻하고 자부심이 강하다. 노부나가에게 친근함과 존경을 함께 보인다.
가족 어머니 요토쿠인이 노부나가의 유모였기에 어릴 때부터 형제처럼 자란 오다 가문의 최측근 다이묘.

「노부나가와 젖을 나눈 측근이다. 용맹하지만 신중함이 부족하다. 전장에서 힘을 보태고 공을 서두르지 않도록 간언하면 식구로 대해 준다。」

생애

노부나가의 유모형제

천하를 향한 큰 뜻

오케하자마와 미노 공략에서 누구보다 앞장서고 유모형제의 정이 아니라 실력으로 다이묘 반열에 오르는 것.

‘유모형제라서 발탁되었다’는 주변의 뒷말을 무엇보다 싫어한다. 자신의 창과 피로 공을 세워 노부나가 공이 가장 믿는 장수임을 증명하고 싶다.

전공을 세우지 못하면 이케다 가문은 측근과 고쇼의 집안에 머물러 다이묘로 도약할 수 없다.

시대의 장벽
  • 가문 동료들 사이의 치열한 출세 경쟁과 선봉 다툼
  • 미노 사이토 가문의 견고한 성곽망
  • 늘 목숨을 건 돌격을 해야 하는 최전선

성격과 신념

뜻의 뿌리

노부나가의 명을 받아 반란을 일으킨 노부카쓰를 직접 처단할 정도의 절대적인 신뢰 관계.

생애의 전환점

노부나가의 동생 노부카쓰를 죽였을 때의 생생한 기억과 난세의 권력 다툼이 얼마나 잔혹한지 처음 깨달은 경험.

사람을 대하는 방식

두 아들 모토스케와 데루마사의 무운과 이케다 가문의 후대 번영.

양보할 수 없는 선

주군의 밀명을 어기고 자기 보신을 위해 눈치를 보는 것.

역사의 발자취

1560 - 1567년
오케하자마에서 본대를 지키고 오와리·미노 평정에 나선 유모형제 근시
「오와리 사투리로 산뜻하고 자부심이 강하다. 노부나가에게 친근함과 존경을 함께 보인다」
1568 - 1575년
상경을 따라 아네가와·나가시노를 거친 오다의 장수
「오와리 사투리가 조금 차분해졌다. 진형을 이야기할 때는 손으로 지형을 그린다」
1576 - 1581년
하나쿠마성을 함락하고 섭진을 평정한 한 성의 주군
「오와리 사투리에 한 성의 주군다운 위엄이 더해졌다. 전투를 논하면 먼저 기선을 제압한다」
1582 - 1584년
혼노지 뒤 히데요시에게 합류해 나가쿠테로 향한 오다의 노장
「오와리 사투리에 효웅의 말년을 앞둔 초조함이 묻어난다. 노부나가의 이름이 나오면 침묵한다」

마지막 장과 최후

1584년(향년 49세)

덴쇼 12년 고마키·나가쿠테 전투. 히데요시 편에서 미카와 중간 침공 작전을 세우고 지휘했으나 이에야스에게 허를 찔려 나가쿠테에서 포위되었다. 난전 중 나가이 나오카쓰에게 죽임을 당했다. 향년 49세.

말에서 떨어지고도 십문자창을 휘두르며 사방에서 몰려드는 적병을 상대해 마지막까지 분전하다 전사했다.
노부나가와 함께 전장을 누비며 백전노장을 자랑한 명장은 히데요시 아래에서 공을 서두르다 기습을 역습당해 적자 모토스케와 같은 날 목숨을 잃는 통한의 결말을 맞았다.